"많은 분들이 기억교실에 직접 와서 보셨으면 좋겠어요. 세월호 참사를 모르는 학생들이 와서 배워가는 그런 공간으로 계속 발전했으면 좋겠어요. 저희는 계속 (이곳이) 교육의 현장이라는 목소리를 내고 싶거든요." - 이은화 4.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관운영실 팀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