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.16기억전시관은 기록 전시회 '아이들의 방'을 시작으로 2015년 4월 2일 단원고등학교 인근에 문을 열었다. '아이들의 방' 이후 ▲ 내가 이웃이 될 때 ▲ 밝은 빛 ▲ 두 해, 스물네 달 ▲ 들숨, 날숨 ▲ 금요일엔 함께하렴 ▲ 기억 육필시 순회전시 ▲ 그날을 오늘처럼 ▲ 천 개의 햇살 ▲ 곶안, 배가 닿는 곳 ▲ 마을 아카이빙 2018-목소리 ▲ 공간에서 시간으로 ▲ 우리 동네는 안산 단원구 ○○○ 고잔동입니다 ▲ 다시 4월 봄이 오다 ▲ 기억을 걷는 시간 ▲ 개화 ▲ Re call ▲ 빛처럼 내려와 ▲ 나의 도시 나의 기억 ▲ 단원고이 별들, 기억과 만나다 등의 전시회가 열렸다. 10주기 현재는 '기억프로젝트 기획전시 – 기억의 파도'가 진행 중이다.